가서,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

다시 가고 싶은 호암미술관

가을엔.. 2011. 8. 9. 16:03

8월 6일 무더운 여름....
에버랜드의 티켓을 들고 한낮 더위와 많은 사람을 피해 보고자 호암미술관으로 방향을 돌렸다.
에버랜드에 다녀 온 후 방문이면 입장료가 무료인데 가기 전 티켓으로는 무료 입장을 해 줄 수가 없다는 ^^;;

치사하다 입장료 4,000원
그렇게 들어간 미술관의 정원에 반하고 말았다.
아~~ 늘 함께하던 DSLR를 갖고 오지 않을 것을 후회하며~~ 갤럭시S2에 담기 시작했다.

 

 


청남대 느낌이 순간 들었던 곳!!